2021. 2. 24. 00:21ㆍ상담사생활
안녕하세요 꿍꾸룽입니다. 곧 3월이라니 정말 뜨든, 믿기지가 않네요.
3월 개강이 다가오는 것도 뜨든 믿기지가 않네요. ㅋㅋㅋ
수업 일정 정리하고, 일 정리하고, 추가하고 하다보니까 정말 일정 정리에만 몇시간을 쓰고 있는 건지, ㅋㅋㅋ 먼가 하루 내내 일정 정리한 느낌입니다. 실제로는 아니지만.. 그만큼 에너지를 많이 쓴 듯한.. 스트레스받는 중이에요. 하하핳
이번년도에 상담사 필기시험을 칠 예정(아마?.. 마음이 계속 흔들리는 중ㅋㅋㅋ)이라서 일정 정리하는 김에 홈페이지 들어가서 공고확인하고왔어요
동기 통해서 이미 예전에, 진~~즉에 일정 나온 거 알았지만 확인하지 않고 있다가, ㅋㄷㅋㄷ
학술 및 사례심포지엄은 연도에 2개씩 들어야 하는 요건이었던 거 같아서 일단 표시해두었구(한번 더 확인 중!), 자격시험 필기/면접 일정은 확정이네요~~
한국상담심리학회에서 발급하는 상담사 자격증이 점점 합격률이 낮아지고 있대요. 난이도가 올라가고있다는 뜻 입니다. ㅜㅜ
예에전에는 일년에 2번 시험이 있었다던데, 지금은 일년에 딱 1번! 압박감 어쩌죠? ㅎㅎ
추가로 윤리교육도 이수해야겠네요~ 아아아아악!!! ㅋㅋ 스트레스를 글로 풀어내는 중입니다 하핳
이렇게 일이 여러개로 쌓일 때엔 다 메모해놓는 게 정말 필요한 거 같습니다. 그럼 좀 불안감도 덜어지고 (놓칠 거 같다는 불안) 뭔가.. 제 스케줄을 제가 주도하는 느낌입니다. 실제로 끌려다니고 있을 지라도요 ㅎㅎㅎ..
내일은 센터 출근해서, 일 잘~~하고 오겠습니다. ㅎㅎ
다들 건강한 하루 되세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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